CEO 


강태구 대표는 영화미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박찬욱 감독 작품의 아트디렉터이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미술팀장으로 활동한 공간 디렉터입니다. 


장면을 설계하듯 공간의 분위기와 밀도를 구성하고 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내는 제작 경험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우오스튜디오에서 브랜드와 공간의 방향성을 정교하게 연결하고, 기획부터 제작, 현장 구현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Filmography
Services
INTERIOR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설을 겸비한 공간.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공간을 설계합니다.

디자인은 감각에서 시작되지만 브랜드는 이야기로 완성됩니다.


POP UP Store

브랜드를 공간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찰나의 팝업이 머문 자리에 오래도록 브랜드가 기억될 수 있게

우오스튜디오는 사용자에게 기억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INSTALLATION

당신의 브랜드가 공간으로 실현되는 순간,

우리는 장인정신으로 완성합니다.

디테일을 구현하는 집단. 우오스튜디오

브랜드의 철학을 공간으로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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